술이나 한 수

접선

취한배 2004. 3. 28. 02:23

실레마을에서 오후 김유정선생 기념행사

 

달빛아래 동백꽃 피는 봄봄마을, 동백꽃 주점에서, 들병이도 만나고

 

땡볕영화 상영,떡이랑 막걸리에 파전, 우리 일찌감치 기서 거듭시다.

 

무명 뜰채 끼고

 

詩 쏟아지는 밤

 

詩 건지러

 

어여쁜 영희씨, 신우씨, 일찍 갑시다.

'술이나 한 수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취한 밤  (0) 2004.03.30
박꽃  (0) 2004.03.29
  (0) 2004.03.28
  (0) 2004.03.25
  (0) 2004.03.24