술이나 한 수

취한배 2004. 4. 5. 22:43

좋은 사람은 가슴에 담아 두기만 하여도 행복하다 합니다.

남춘천역 프렛홈에 불빛은 이 밤도 날 오라 할랑 할랑 치맛자락 펄럭이는데

어찌 합니까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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